Advertisement
시작부터 타격전이었다. LG는 1회초 1사 1루에서 터진 김재율의 투런포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2루타-사구-볼넷으로 맞이한 2사 만루 기회에선 백승현이 밀어내기 볼넷을 얻어 3-0을 만들었다. 그러나 NC는 1회말 박민우가 무사 1,2루에서 적시 2루타를 터뜨렸다. 계속된 무사 2,3루에서 재비어 스크럭스가 좌중간 2타점 적시타를 날려 3-3.
Advertisement
끝까지 알 수 없는 승부였다. NC가 7회말 1점을 따라붙자, LG는 8회초 1점을 추가했다. 9회말에는 박민우가 투런포를 쳐 9-11까지 쫓아갔다. 하지만 LG는 가까스로 2점의 리드를 지켰다. NC가 4위로 추락하는 순간이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