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경기 내내 양 팀은 좀처럼 점수를 뽑지 못했다. 선발 투수들의 호투 속에 0의 행진이 이어졌다. KIA는 2회말 1사 만루에서 김호령과 김선빈이 범타로 물러났고, 4회말에도 안치홍 볼넷, 서동욱 안타로 무사 1,2루 찬스를 맞이했으나 후속 타자들이 적시타를 치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한화가 6회초 천금 같은 찬스를 만들면서 선취점을 뽑았다. 선두 타자 이동훈이 좌전 안타로 출루한 후 김회성의 2루타가 터졌다. 무사 2,3루에서 김태균이 고의 4구로 1루를 밟았다. 최진행이 무사 만루 병살타를 기록하면서 1점을 낼 수 있었다. 추가 득점은 이뤄지지 않았다.
Advertisement
이날 한화 선발 김재영은 6이닝 6안타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치면서 최근 4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을 기록했다. 시즌 5번째 승리도 챙겼다.
Advertisement
광주=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5.[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