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롯데는 한화 이글스, SK 와이번스, LG 트윈스와 1경기씩을 남겨두고 있다. NC는 삼성 라이온즈, 넥센 히어로즈(2경기), 한화 이글스와 경기가 남겨두고 있다.
Advertisement
이 위원은 "롯데 자이언츠가 올시즌 후반기 보여주는 모습은 지난 20년을 통틀어 최고라고 생각한다. 마운드, 방망이는 제쳐두고라도 수비가 지금처럼 좋았던 적이 없었다. 야구를 깔끔하게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3위로 준플레이오프에 직행하면 투수 운용이 완전히 달라진다. 제대로 된 가을야구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역대로 준플레이오프를 거쳐 우승을 달성한 팀은 롯데(1992년)와 두산 베어스(2001년, 2015년) 두 팀이 전부다. 세 차례 모두 4위가 아닌 3위였다. 1992년과 2001년 준플레이오프가 3전2선승제였고, 두팀은 나란히 2연승으로 플레이오프에 올라갔다. 2015년 두산은 준플레이오프(5전3선승제)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3승1패로 따돌리며 플레이오프 진출, 한국시리즈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정규시즌 4위의 한국시리즈 우승은 전례가 없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도입으로 그 가능성은 더 희박해졌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
국정원 출신 교수도 감탄한 '휴민트' 조인성 열연…"설득력 있게 담아내" -
옥주현, 탁재훈의 거침없는 풀러팅에 '질색'…"연애 안 하면 내가 해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3.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4.'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