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서희는 앞서 자신의 SNS 라이브를 통해 자신이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며 "하고 싶은말 다 하는 성격이다. 페미니스트라는 이유로 유명해지길 원하는 게 아니다. 지금 제가 화제인 걸 이용해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알리고자 한다. 자신이 페미니스트인 걸 당당하게 밝히는 여자들이 많아졌으면 좋겠다"면서 "소속사도 제가 페미니스트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여자 팬들과의 팬미팅을 열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유명 걸그룹 연습생이었던 한서희는 최근 빅뱅의 탑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아 유명세를 탔다. 법원은 한서희에게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4차례에 걸쳐 대마 9g을 구매하고, 이를 흡연한 혐의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 보호관찰 120시간, 추징금 87만원을 선고한 바 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