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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현진은 정글짐에 앉아 불어오는 가을바람을 만끽하고 있다. 어딘가 모르게 쓸쓸하고 공허한 눈빛으로, 가을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는 것.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극중 엄마 박미나(정애리 분)의 품에 안겨 따뜻한 위로를 받고 있는 가운데, 그 누구보다 편안한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극 중 이현수에게 연이은 시련이 닥친 것은 아닐지 걱정을 불러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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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주 방송에서는 모진 말을 들으며 보조 작가 일자리를 잃은 이현수의 모습이 그려진 상황. 반면 오늘(25일) 선공개된 5, 6회 영상에서는 온정선을 향한 설렘을 가득 안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며,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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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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