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가 출연한 JTBC '뉴스룸'의 시청률이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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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부터 9시30분까지 방송된 '뉴스룸'의 시청률은 9.286%를 기록했다. 평소 4~5%를 유지하던 시청률이 두배 가까이 올랐다. 또 동시간대 방송된 SBS '8뉴스'의 4.6%, MBC TV '뉴스데스크'의 3.9%를 크게 앞섰다.
21년전 세상을 뜬 김광석의 비극적 가족사가 다시 화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해순씨는 이날 '뉴스룸'에 출연, 세간의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나 해명에도 불구하고 논란은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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