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윤세아가 가을 여자로 변신했다.
27일 소속사 스타캠프202는 윤세아와 매거진 '여성중앙' 10월호가 함께한 화보 A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두 장의 사진 속 윤세아는 우아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풍기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블랙의 오프숄더 의상과 고혹적인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은 윤세아는 가을을 한껏 품은 메이크업과 헤어스타일을 고급스럽게 소화해내며 차원이 다른 우아함을 발산하고 있다.
이어지는 사진 속 윤세아는 모노톤의 매니쉬한 의상에 눈빛만으로 여성미를 더하며 독보적인 매력을 뽐냈다. 뿐만 아니라, 각 각 컨셉의 의상과 메이크업을 찰떡같이 소화, 여신 비주얼을 뽐내며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유발하기도.
이날 촬영장에서 윤세아는 셔터에 맞춰 표정과 포즈를 자유자재로 취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은 물론, 유쾌한 면모로 스태프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현장을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윤세아의 뷰티 정보가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여성중앙' 10월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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