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 배구단(이하 현대캐피탈)이 2017~2018시즌부터 사용할 새로운 구단 앰블럼과 유니폼 디자인을 27일 발표했다.
현대캐피탈의 새로운 앰블럼은 견고하고 단단한 결속력을 상징하는 방패 형태다. 하단부는 승리에 대한 의지를 담은 V자형으로 디자인 됐다. 앰블럼 내 컬러는 강인함을 상징하는 검정과 정정당당한 스포츠맨십을 의미하는 화이트 그리고 모기업인 현대캐피탈의 컬러인 블루로 구성되어 있다.
현대캐피탈 배구단은 유니폼의 디자인과 기능성도 한층 업그레이드 했다.
유니폼의 전체 컬러는 앰블럼의 컬러 구성과 통일된 형태로 이루어져 있다. 홈 경기 유니폼은 강렬한 검정색 바탕에 흰색과 파란색, 검정색 스트라이프 문양이 들어가 있고, 원정 경기 유니폼은 하늘색 바탕에 스트라이프 컬러 구성은 동일하다. 기존 V넥 대신 새로운 넥라인 디자인을 적용해 역동성과 안정감을 더하고 유니폼 뒷면에는 앰블럼 하단 방패모양의 V를 활용해 승리(Victory)를 상징하는 V문양을 새겼다.
현대캐피탈은 선수들의 빠르고 민첩한 플레이를 돕기 위해 신축성이 강한 소재를 활용해 유니폼이 몸에 보다 밀착되도록 새롭게 디자인 했다. 유니폼 옆면에는 통기성과 활동성이 뛰어난 메쉬(mesh) 소재를 적용해 경기 중 땀과 열의 원활한 배출을 돕는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새로운 앰블럼과 유니폼에 현대캐피탈 스카이워커스가 추구하는 가치를 디자인으로 재해석해 담은 것은 물론, 선수들이 보다 좋은 기량을 선보일 수 있도록 유니폼의 기능성도 향상시켰다"고 밝혔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안재현, 이혼 8년만 파격 행보.."베드신 들어와, 77kg까지 벌크업"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