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서고속철 운영사인 ㈜SR은 한가위를 맞아 29일부터 SRT 수서, 동탄, 지제역에서 고속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
Advertisement
각 역에서는 직원들이 고객감동 환송인사와 함께 떡메치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던지기 등 전통문화체험 행사를 열고, 한가위 포토존과 소원나무 행사를 통해 경품도 증정한다.
또한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119가 상시 대기해 긴급 상황에 대비하며, 강남세브란스 병원에서는 10월 1일과 2일 양일간 건강검진 및 건강 상담을 해준다.
Advertisement
㈜SR 이승호 대표이사는 "SRT 고객들이 즐겁고 행복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안전한 귀성·귀경길을 위해 SRT 모든 가족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연예 많이본뉴스
-
‘국민 아빠’ 故 송민형, 투병 중 세상 떠나..슬픔 속 2주기 -
故 한춘근, 자택서 별세..이틀 뒤 알려진 비보 ‘향년 71세’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티파니♥변요한 결혼에 소녀시대 반응은? 눈물펑펑vs"결혼만 해도 다행"(냉부해) -
낸시랭, 이혼 후 안타까운 근황..또 한 번의 시련 “전신마취 수술” -
제니, 해변서 ‘레오파드 비키니’ 입고 파격 노출…구릿빛 몸매 “인간 맞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20억의 무게' KIA에 미안해서 혼났다…"짜증났죠, 돈 받고 왔는데"
- 2.164㎞ 던지는 유망주를 라이벌팀에 공짜로 넘겼다고?…보스턴, '역대급 후회' 나오나
- 3.'손흥민 나이 많아 기량 떨어졌다' 비판 논란, 홍명보 감독 솔직 입장 "우리 팀 중심, 의심한 적 없다" 무한 신뢰
- 4.토트넘 데 제르비 감독, 과거 '성폭행 혐의' 그린우드 옹호 발언 사과.."나도 딸을 키우고 있다. 여성 폭력 절대 가볍지 않다"
- 5.'아시아 최강' 일본 초대형 환호! '인대 완전 파열' 캡틴 월드컵 출전 가능 "5월 31일까지 복귀 계획, 대회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