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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0위 이내, 금메달 10개 이상'이었던 목표를 초과달성했다. 태권도, 수영, 댄스스포츠에서 강했다. 볼링, 실내육상, 역도 종목도 빛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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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스포츠의 강문성·박지수는 차차차, 룸바에서 각각 32.000점, 33.041점을 기록하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수영의 김달은은 여자 평영 50m 대회 최고기록을 세우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100m에서도 우승하면 2관왕에 올랐다. 볼링의 백승자는 210점으로 여자개인전 우승에 이어 여자 4인조전(백승자, 김문정, 정다운, 홍해니)에서 필리핀과의 접전 끝에 873점으로 2관왕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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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육상에서 60m 허들, 포환던지기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했다. 당구에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역도에서 동메달 1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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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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