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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의 법정'은 출세 고속도로 위 무한 직진 중 뜻밖의 사건에 휘말려 강제 유턴 당한 에이스 독종마녀 검사 마이듬(정려원 분)과 의사 가운 대신 법복을 선택한 본투비 훈남 초임 검사 여진욱(윤현민 분)이 여성아동범죄전담부(이하 여아부)에서 앙숙 콤비로 수사를 펼치며 추악한 현실 범죄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법정 추리 수사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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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1. 국내 드라마 최초 '여성아동성범죄'에 집중! 최고의 문제작 탄생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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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는 캐릭터로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 '여아부'에서 만나 함께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티격태격하는 '앙숙 콤비 케미'는 '마녀의 법정'에서 놓칠 수 없는 재미 포인트가 될 예정이다.
POINT 3. 전광렬-김여진-김민서, 시선강탈! 카리스마 폭발! 연기 베테랑 막강 대결!
'마녀의 법정'에서 정려원과 윤현민의 앙숙 콤비 케미뿐만 아니라 전광렬-김여진-김민서 등 연기 베테랑 군단의 대결 또한 놓칠 수 없다. 전광렬은 희대의 공안형사 출신 정치 변호사이자 형제로펌의 고문이사 조갑수로 절대 악인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나오는 작품마다 묵직한 연기력을 보여준 김여진이 분한 여아부의 부장검사 민지숙은 검찰청 내 정의와 소신의 아이콘으로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를 폭발시키며 조갑수와 팽팽한 대결까지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이 밖에도 김민서는 형제로펌의 대표 브레인 변호사 허윤경으로 분해 권력을 가진 형제로펌의 고문 이사 조갑수의 옆에서 그의 추악한 비밀을 감추기 위해 악랄한 수법도 마다하지 않는 인물로 강렬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마녀의 법정' 측은 "정려원-윤현민-전광렬-김여진-김민서까지 이들이 '마녀의 법정'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해 달라"면서 "국내 드라마 최초로 '여성아동성범죄' 사건을 다룬 만큼 섬세하면서도 통쾌한 재미를 선사해 줄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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