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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대한민국 최고의 프로파일러 강기형 역을 맡아 묵직한 카리스마를 발산, 극을 장악했던 손현주(강기형 역)는 "매회 좋은 연기로 에피소드를 꽉 채워준 배우들과 스태프까지 모든 분들이 함께 힘 써준 덕분에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며 NCI의 팀장답게 전 배우와 스태프를 아우르며 이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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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적이고 냉철한 프로파일러로 이제껏 보지 못한 새로운 면모를 발견케 했던 문채원(하선우 역)은 "촬영을 시작한 게 바로 어제 같은데 벌써 마지막이라니 실감이 나지 않는다. 좋은 선후배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만나 재미있게 즐기며 임할 수 있었다. 드라마를 열심히 봐주신 시청자 분들이 있었기에 더욱 힘이 났다"라며 작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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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핫한 루키로 신인의 패기를 유감없이 발휘한 이선빈(유민영 역)은 "NCI 팀원으로 그리고 멋진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고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린다"며 진심을 가득 담은 인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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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극중 NCI로 남다른 팀워크를 발휘했던 배우들은 뜻 깊은 소감을 통해 종영의 아쉬움을 달래고 있다. 그들의 혼신을 다한 열연은 시청자들에게 다소 낯선 프로파일러들의 세계에 푹 빠져들 수 있도록 길잡이 역할을 톡톡히 했다. 범죄 심리 수사극의 재미를 일깨워준 배우들의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잊혀 지지 않는 기억이 될 것이다.
마감직전토토, 9월25일 MLB 필살픽 올킬(410%,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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