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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엔플라잉은 "최근 장르를 가리지 않고 힙합이나 EDM 음악에서 밴드 사운드가 심심찮게 들린다. 시대의 흐름은 편하고 듣기 좋은 음악으로 방향성을 틀기 시작했다"며 밴드 음악에 대한 진지한 견해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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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잉은 유쾌한 에너지의 뉴 트렌드 음악을 선보이는 5인조 밴드다. 속이 뻥 뚫리는 경쾌한 라이브와 매 무대마다 위트 넘치는 즉흥적인 노랫말을 선보이는 등 실력과 재치, 비주얼을 겸비한 밴드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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