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해선이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하며 열일행보를 이어간다.
'용팔이', '질투의 화신', '죽어야 사는 남자'까지 다채로운 캐릭터 소화력을 보여주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던 배우 배해선이 SBS 새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극본 박혜련 연출 오충환, 박수진)로 또 한번 캐릭터 구축에 나섰다.
다양한 스펙트럼의 연기력을 보여주며 신흥 '신 스틸러' 대열에 합류한 배우 배해선이 이번엔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 검사 '손우주' 역할을 맡으며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공개된 사진 역시 대본에 집중하는 모습, 검사의 카리스마가 물씬 풍기는 컷까지 그녀가 펼칠 열연에 기대감이 쏠리고 있다.
배해선이 맡은 '손우주' 역은 11살 아들을 홀로 키우는 싱글맘 이자 형사3부의 수석검사로 냉정하고 깔끔한 일 처리로 유명한 인물이다. 그녀는 기존에 보여줬던 코믹한 모습과 180도 다른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한 만큼 많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당신이 잠든 사이에' 는 누군가에 닥칠 불행한 사건, 사고를 꿈으로 미리 볼 수 있는 여자와 그 꿈이 현실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검사의 이야기로 최고의 배우와 연출진의 만남으로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이 이어졌다.
SBS 수목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는 밤 10시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