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삼시세끼' 에릭이 윤균상의 요리 실력에 감탄했다.
2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바다목장 편'에서는 득량도 삼형제와 게스트로 득량도를 찾은 이종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균상은 이종석과 함께 낚시를 떠난 이종석을 위해 도시락을 준비했다.
메뉴는 김치볶음밥. 다소 싱거웠던 김치볶음밥은 치즈에 김가루가 더해지자 완벽한 김치볶음밥으로 재탄생했다.
이후 이서진과 윤균상, 이종석은 에릭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입질이 없자 이들은 바로 점심을 먹기로 했다.
두근두근한 표정의 윤균상. 이를 맛 본 형들의 칭찬을 쏟아냈고, 윤균상은 모든 공을 보조 셰프 이종석에게도 돌렸다.
특히 에릭은 "생각보다 너무 잘 됐다"라면서 "내가 했어도 이렇게는 못 했을 것 같은데"라며 윤균상의 요리실력에 극찬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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