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백종원의 푸드트럭' 도전자들이 '진짜' 장사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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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푸드트럭'에서는 '부산 편' 두 번째 이야기그 그려졌다.
백종원과의 첫 만남에 들뜬 마음을 감추지 못했던 도전자들은 이내 백종원이 몰래 준비한 40명의 손님들을 맞닥뜨리며 예상치 못한 상황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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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자들은 쉴새없는 손님들의 주문에 도전자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지켜보던 백종원은 못마땅한 표정으로 "엉망이다"라고 말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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