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홍(현대해상)과 이소라(인천시청)가 2017년 제2차 한국실업테니스연맹전 함양대회 남녀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Advertisement
정 홍은 30일 경남 함양군 함양스포츠파크 테니스장에서 열린 대회 남자 단식 결승에서 손지훈(세종시청)을 2대1(6-3, 2-6, 6-0)로 제압했다.
한국 남자 선수 가운데 세계랭킹이 가장 높은 정 현(57위·삼성증권 후원)의 형인 정 홍은 6월 국제테니스연맹(ITF) 대구 국제퓨처스 대회 이후 시즌 두 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Advertisement
여자 단식 결승에선 이소라가 정수남(강원도청)을 2대1(6-7<5-7>, 7-5, 6-4)로 잡고 우승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