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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중반의 나이에 킹스맨이 될 기회를 한 번에 잡고 인생 작품을 만든 태런 에저튼은 "너무 놀라운 캐릭터였다. 이 캐릭터를 맡게 되어 너무 신났다"며 일생일대의 기회를 갖게 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매튜 본 감독은 내가 했던 오디션 연기를 무척 마음에 들어 했다"며 "내가 보여줬던 걸 그대로 보여주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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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속편에 대한 주연 배우만의 깊은 애정도 털어놓았다. 그가 이렇게 무한 성장이 가능했던 데는 매너학의 권위자, 태런 에저튼의 '멘토', 콜린 퍼스를 언급하며 킹스맨을 통해 최고의 선배이자 친구를 만났다고 감탄을 연발했다. 또한 "콜린 퍼스는 나에게 정말 중요한 사람이다. 영화를 만들고 홍보하는 전 과정을 이해하는데 많은 걸 알려주고 도와준 사람이자 정말 훌륭한 친구이기도 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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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특급 배우가 사상 최초로 털어놓은 자신만의 매력 3가지와, 전편보다 더 강력한 볼거리로 돌아온 '킹스맨 : 골든서클'의 숨은 이야기는, 오는 1일 일요일 낮 12시 5분 MBC '출발! 비디오 여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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