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9월 MVP 후보를 확정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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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2일 9월 MVP 후보 6인을 발표했다. 후보는 투수 롯데 브룩스 레일리, 조쉬 린드블럼, LG 데이비드 허프, 타자 NC 손시헌, SK 제이미 로맥, 삼성 다린 러프 등 6명이다.
9월 MVP는 리그 출입 기자단 투표를 거쳐 오는 3일 발표된다. MVP에게는 상금 2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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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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