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안치홍이 중요한 홈런으 터뜨렸다.
Advertisement
안치홍은 2일 수원 kt 위즈전에서 팀이 1-0으로 앞서던 4회초 2사 1루 찬스서 상대 선발 김사율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투런포로 만들어냈나. 볼카운트 2B1S 상황서 김사율의 한복판 직구를 제대로 받아쳤고, 타구는 맞는 순간 홈런임을 직감할 정도로 쭉 뻗어나갔다.
KIA는 이날 경기를 승리해야 2위 두산 베어스와의 승차를 다시 0.5경기로 벌리고 조금 더 유리한 고지에서 3일 시즌 최종전을 치를 수 있다. 팀 공격이 잘 풀리지 않는 시점 적시에 장타가 나왔다. 여기에 이 홈런으로 안치홍은 생애 처음으로 20홈런 고지를 밟았다. 안치홍의 홈런은 그래서 여러모로 값졌다.
Advertisement
수원=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