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특히 최진실은 데뷔 이후 어려웠던 가정 환경을 숨기지 않고 씩씩하게 활동을 이어가 눈길을 끌었다. 대중은 솔직한 최진실의 모습에 더 큰 매력을 느꼈던 것. 그의 진실된 매력은 이후 드라마 '우리들의 천국' '약속' '질투' '별은 내 가슴에' '그대 그리고 나' '장미와 콩나물' '장미의 전쟁' '장밋빛 인생'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 영화 '남부군' '나의 사랑 나의 신부' '미스터 맘마' '사랑하고 싶은 여자 & 결혼하고 싶은 여자'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마누라 죽이기' '고스트 맘마' '편지' '단적비연수' 등 메가 히트를 이어갔다.
Advertisement
이후 그의 비극은 끝나지 않았다. 최진실이 사망한 2년 뒤 친동생인 최진영 역시 누나 최진실을 따라 자살했고 이후 3년 뒤 전 남편 조성민 역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Advertisement
soulhn1220@sportschosun.com 사진=스포츠조선DB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