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시골경찰' 신현준과 이주승이 마지막 업무에 나섰다.
Advertisement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시골경찰' 마지막회에서는 마을 어르신들과 이별을 준비하는 시골경찰 배우 4인방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현준과 이주승은 야간 근무 출동을 위해 길을 나섰다.
Advertisement
마지막 업무를 나선 두 사람의 표정에서는 아쉬움이 가득했다.
신현준은 "가장 기억에 남은 일이 뭐냐"고 물었다. 이에 이주승은 "독거 노인 순찰 한 게 의미 있는 경험이었던 것 같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돌본다는 것 자체가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신현준은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챙겨들고 그런 것들이 가장 큰 의무였던 거 같아"고 덧붙였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