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킹스맨2'가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감독, 이하 '킹스맨2')가 2일 전국 관객 47만5122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지난 9월 27일 개봉 이후 6일째 정상 자리를 지켰으며 누적관객수는 282만5633명이다. 3일중 300만 관객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개봉 직후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아이 캔 스피크'는 21만9080명을 동원해 2위를 차지하며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누적관객수는 186만8423명이다.
추석 연휴에 접어들면서 가족들과 함께하는 관람객이 늘면서 애니메이션의 선전도 눈에 띄고 있다. 애니메이션 '극장판 요과워치; 하늘을 나는 고래와 더블세계다냥!'(우시로 신지·요코이 타케시 감독)과 '레고 닌자고 무비'(찰리빈 감독)이 각각 3만3490명와 3만349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와 4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박스오피스 1위 '킹스맨: 골든 서클'은 '비밀리에 세상을 지키는 영국 스파이 조직 킹스맨이 국제적 범죄조직 골든 서클에 의해 본부가 폭파당한 후 미국으로 건너가 만난 형제 스파이 조직 스테이츠맨과 함께 골든 서클의 계획을 막기 위한 작전을 시작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다. 콜린 퍼스, 줄리안 무어, 태런 에저튼, 마크 스트롱, 할리 베리, 엘튼 존, 채닝 테이텀, 제프 브리지스 등이 가세했고 전편에 이어 매튜 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27일 개봉한다.
smlee0326@sportshc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