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황금빛 내 인생'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지난 10회 엔딩에서 '금수저'로 돌아온 서지안(신혜선 분)의 해성그룹 마케팅팀 정규직 재입사 모습이 담긴 가운데 시청자들의 사이다를 유발하며 다음 회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Advertisement
공개된 스틸에는 서로의 얼굴을 보기만해도 웃음을 빵 터트리는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Advertisement
또한 '짝사랑 커플' 이태환-서은수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극 중 얼음장 매력을 지닌 선실장 혁과 그의 앞에만 서면 한없이 작아지는 지수는 온데간데 찾아볼 수 없이 서로를 향한 꿀눈빛이 현실 커플처럼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특히 두 사람은 친남매지간이라 해도 믿을 만큼 시원시원하고 뚜렷한 이목구비로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황금빛 내 인생' 제작진은 "박시후-신혜선-이태환-서은수는 진짜 남매-자매지간 이상으로 현장에서 서로를 챙기고 있다"고 밝힌 뒤 "서로를 향한 신뢰-애정으로 인해 네 사람이 함께 연기하는 장면에서 남다른 폭발력이 생겨 시청자들을 끌어당기는 것 같다. 앞으로 신혜선-서은수를 둘러싸고 해성그룹-서씨 집안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증폭되는 사건이 펼쳐진다. 이 안에서 네 사람이 보여줄 연기 합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