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1%의우정' 설민석이 극한의 절제력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5일 KBS2 '1%의우정'에서는 설민석과 김종민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설민석은 카페에서 '아이스 우유'를 주문, 에스프레소 더블샷의 김종민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였다. 설민석은 "이탈리아 말곤 그렇게 먹는 사람 처음 봤다. 제가 그렇게 마시면 며칠 잠 못잘 것"이라며 고개를 설레설레 저었다. 이어 "술 마시면 11시에 일어난다"는 김종민의 말에 주 5일 8시 조깅하는 설민석은 당황한 웃음을 금치 못했다.
Advertisement
반면 설민석은 "전 술을 안 마신다. 28년째 금주"라고 답해 김종민을 당황시켰다. 올해 48세임을 감안하면 합법 음주가 가능해진 나이부터 술을 마시지 않은 셈. 김종민은 "보통 술마시면서 친해지는데 친해질 방법이 없다"며 난감해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 -
채연, 조갑경 논란 속 나란히 선 투샷 공개…‘라디오스타’ 출연 인증 -
"러블리함 한도초과"…'BL작가' 김향기X'뮤즈' 차학연, '로맨스의 절댓값' 심상치 않다 -
[공식] 주말 1600만 돌파 '왕과 사는 남자', '매화' 전미도가 부르고 윤종신 작사한 OST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