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워너원 측이 사생팬 직원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를 통해 "모바일 메신저의 인물은 당사 직원과 전혀 관계가 없다. 워너원 공식 팬 스태프 또한 아니다. 동명이인이라는 이유로 현재 논란 중인 내용에 대해 근거없는 게시물을 이동시키고 스태프의 개인 정보를 찾아낸 개인 SNS나 연락처로 악플을 보내는 분들이 많다. 지속될 경우 명예훼손 등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상에는 워너원 스태프가 사생팬에게 스케줄을 비롯한 정보를 공유했다는 게시물이 등장했다. 해당 네티즌은 워너원 스태프와 직접 나눈 대화라며 모바일 메신저 캡처 사진까지 게재해 논란이 야기됐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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