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 개그맨 신동엽이 10월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지난 9월 5일부터 10월 6일까지 대한민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50명의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86,998,079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량, 미디어량, 소통량, 커뮤니티량을 측정하고 긍부정비율 분석을 통해 지수화했다.
지난 7월 개그맨 브랜드 빅데이터 120,266,511개와 비교하면 27.66% 줄어들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개그맨 브랜드평판지수에서는 소비자들의 디지털 행태를 평판 분석 알고리즘을 통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였다.
10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신동엽, 김숙, 김구라, 김영철, 유재석, 윤정수, 이경규, 박명수, 박나래, 김준호, 이수근, 장동민, 이세영, 양세형, 정준하, 김국진, 김민경, 지상렬, 박미선, 김준현, 장도연, 김지민, 김용만, 박성광, 양세찬, 이진호, 유민상, 정명훈, 이상훈, 이종훈 순이었다.
1위, 신동엽 브랜드는 참여지수 181,892 미디어지수 1,366,512 소통지수 1,234,800 커뮤니티지수 2,584,51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367,717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614,536와 비교하면 16.32% 상승했다.
2위, 김숙 브랜드는 참여지수 157,582 미디어지수 1,366,512 소통지수 923,748 커뮤니티지수 2,036,961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84,803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3,994,327와 비교하면 12.28% 상승했다.
3위, 김구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132,161 미디어지수 1,151,892 소통지수 1,169,508 커뮤니티지수 1,965,03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4,418,593로 분석되었다. 지난 7월 브랜드평판지수 4,710,441와 비교하면 6.20%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7년 10월 개그맨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신동엽이 1위를 기록했다. 신동엽 브랜드는 예능MC로서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에는 예능MC뿐만 아니라 방송MC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이끌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기도농아인협회에 2014년 5000만 원을 시작으로 2015년에 1억 원, 2016년 5000만 원, 2017년 1억원 기부한 사실이 공개되기도 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이어 "신동엽 브랜드는 키워드 분석결과 '센스있다, 당황하다, 다양하다'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 분석은 '김건모, 서장훈, 선혜윤'이 높게 나타났다. 브랜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3.98%로 분석되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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