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에프엑스(f(x))의 엠버와 루나가 절친다운 다정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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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는 7일 자신의 SNS에 "더블 트러블, 두 작은 악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캐주얼한 복장으로 산행을 나선 듯한 엠버와 루나는 밝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우정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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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버가 속한 에프엑스는 4인조로 유지되고 있지만, 그룹 활동은 지난해 11월 '4Walls' 앨범 이후로 중단 상태다. 빅토리아와 크리스탈은 배우, 루나는 뮤지컬 배우 등 개인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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