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황금빛내인생' 신혜선의 기획안이 마케팅팀 전원일치로 채택됐다. 백서이는 부글부글 끓었다.
7일 KBS2 '황금빛내인생'에서는 해성그룹 마케팅팀으로 복귀한 서지안(신혜선)이 '낙하산' 윤하정(백서이)와의 기획안 대결에서 완승을 거두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서지안과 윤하정은 해성그룹 40주년 기념 행사 기획안을 두고 대결을 펼쳤다. 하지만 윤하정의 기획안은 '예산 초과다.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 평가를 받은 반면, 신혜선은 '참신하고 좋았다'는 호평을 받았다.
서지안을 따라나온 윤하정은 "일부러 져줬다"고 정신 승리하며 "곧 팀이 분리되니 지난 10년치 자료를 정리하고, 해성어패럴 것만 분리해서 내게 줘라. 이거 막내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서지안은 "이런 거구나. 네가 무슨 소리를 해도 기죽지 않고, 봐주는 기분 드는 거"라며 웃었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