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정규리그 우승과 클래식(1부) 승격에 1승 만을 남겨뒀다. 경남 주 득점원 말컹은 멀티골로 팀 승리를 견인했다.
경남은 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벌어진 부산 아이파크와의 2017년 K리그 챌린지(2부) 33라운드 홈경기서 2대0 승리했다. 경남은 승점 70점 고지에 오르며 2위 부산(승점 61)과의 승점차를 9점까지 벌렸다. 경남은 다음 서울 이랜드전(14일)을 승리할 경우 자력 우승을 확정한다.
경남은 전반 26분 말컹의 시즌 21호골로 리드를 잡았다. 말컹은 정원진의 도움을 받아 오른발로 부산 골망을 흔들었다.
말컹은 후반 18분 두번째골을 터트렸다. 최재수의 도움을 받아 이번엔 머리로 해결했다. 시즌 22호.
아산은 홈에서 서울 이랜드를 2대0으로 제압했다. 안산과 부천은 1대1로 비겼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