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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생민과 정상훈은 최근 진행된 '냉장고를 부탁해' 녹화 현장에서 "150회를 맞은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메시지를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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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은 가장 기대되는 셰프의 음식을 꼽기도 했다. 김생민은 "이연복 셰프의 음식을 먹어보고 싶다"며, "가게가 워낙 인기가 많아 오래 기다려야한다고 들었는데,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하게 됐으니 천천히 즐기고 가겠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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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그뤠잇' 게스트 김생민과 정상훈의 출연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150회, 151회는 9일(정상훈), 16일(김생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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