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프로야구 니혼햄 파이터스의 오타니 쇼헤이가 시즌 최종전에 3번-지명타자로 나선다.
Advertisement
구리야마 히데키 니혼햄 감독은 9일 일본 미야기현 미야기구장에서 열린 라쿠텐 이글스전에 앞서 오타니가 3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고 밝혔다. 구리야마 감독은 경기 상황과 오타니의 컨디션을 보고, 몇 타석에 들어갈 것이지 결정하겠다고 했다.
이 경기는 니혼햄의 시즌 최종전이다. 지난해 퍼시픽리그와 재팬시리즈 우승팀인 니혼햄은 리그 5위로 올시즌을 마감한다. 오타니가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진출을 계획하고 있어, 마지막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오타니는 올시즌 투수로 5경기에 등판해 3승1패-평균자책점 3.20을 마크했다. 최근 3경기에서 모두 선발 승을 거뒀고, 최근 등판 경기인 4일 오릭스 버팔로스전에선 9이닝 완봉승을 올렸다. 또 타자로 64경기에 출전해 타율 3할3푼8리(198타수 67안타), 8홈런, 31타점을 기록했다.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또 터졌다. 프로토 78회 해외축구 필살픽 1395%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홍현희, 49kg 찍더니 수영복 자태 '폭발'..예전 모습 싹 지웠다 -
강소라 “밥 대신 이거 먹었다”..배 안 고픈 다이어트 비법 공개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송혜교, 똑닮은 母와 텃밭 데이트.."엄마랑 꽃심기, 엄마 손♥" 꿀 뚝뚝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