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표 베이비페어인 '맘앤베이비엑스포'가 한국판 육아 블랙프라이데이 컨셉으로 올 11월 다시 돌아온다.
㈜유아림은 국내 최대 규모의 임신·출산·육아 박람회인 '제26회 맘앤베이비엑스포 (국제임신출산·유아교육박람회)'를 1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제26회 맘앤베이비엑스포는 '한국판 육아 블랙프라이데이' 컨셉으로 유모차, 카시트 등 인기 육아용품의 대규모 할인전을 진행하고, 2018년을 이끌 트렌디한 임신·출산·육아용품을 한 자리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어 육아맘, 예비부모들의 큰 이목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외 250개사, 1000여 개 부스가 참가해 국내 최다 브랜드, 최대 규모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국내외 다양한 임신·출산·육아용품은 물론 인기 브랜드의 신제품까지 시중에서보다 먼저 구입 및 체험할 수 있어 육아맘과 예비부모들에게 유익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품목 또한 다양하다. 육아에 있어 필수 품목인 유모차, 카시트부터 아이들의 피부가 직접 닿는 의류/침구류, 젖병소독기, 놀이방 매트, 교육교재 및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제품을 직접 비교해보고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오는 11월 5일까지 맘앤베이비엑스포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박경품 회원가입 이벤트'가 진행된다. 회원 가입을 하면 평생 무료로 입장 가능할 뿐만 아니라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유모차, 카시트, 바운서, 젖병소독기, 가습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행사 기간 내 재입장, 유모차 대여 등 다양한 현장 혜택이 제공된다.
맘앤베이비엑스포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입장료는 5000원이다. 서울 주요 지점과 부천·인천, 그리고 대화역에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유아놀이방, 가족/엄마수유실, 카페테리아 등 참관객의 편안한 관람을 돕는 다양한 편의시설도 마련된다.
한편, 이번 박람회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맘앤베이비엑스포 홈페이지 혹은 (주)유아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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