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엄현경이 단풍 같은 다채로움을 뽐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10월 호'에서 가을 여인으로 변신과 더불어 색다른 취미를 공개했던 엄현경이 미공개 사진을 통해 다시 한번 시선을 이끌었다.
소속사 크다컴퍼니 공식 포스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엄현경은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벨벳 멜빵바지로 귀여움을 업그레이드시켰으며 가을 정취가 한껏 묻어나는 체크 자켓과 트렌치코트로 가을 여친 룩의 정석을 완성해 패셔너블한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따듯한 가을 햇살 아래 더욱 빛나는 미모를 뽐내고 있는 엄현경은 그윽한 눈빛으로 뭇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엄현경은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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