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젝스키스가 가온차트에서 2관왕에 올랐다.
오늘(11일) 업데이트된 39주차(9월 24일~9월 30일) 가온차트에 따르면 젝스키스의 '특별해'는 디지털, BGM 부문 등 총 2개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별해'는 젝스키스가 18년 만에 발표한 정규 5집의 타이틀곡으로 레게와 힙합 요소가 가미된 밝고 경쾌한 사운드의 곡이다. 사랑하는 연인에 대한 따뜻한 가사가 인상적이고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대중성을 갖추고 있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젝스키스는 정규 5집 발표 이후 '네이버뮤직'에서 신곡 줄세우기를 성공, 원조 아이돌의 저력을 실감케 했으며 이외 국내 각종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이번 앨범은 젝스키스 고유의 매력을 지키면서도 다양한 장르에 대한 도전과 새로운 시도로 신선함을 선사했다는 평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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