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한수민이 남편 개그맨 박명수의 방송 멘트에 발끈한 사연을 밝혔다.
Advertisement
11일 밤 SBS '싱글와이프'에선 박명수의 아내 한수민이 시청자들과 함께한 독일 여행이 방송됐다.
한수민은 남편이 이름을 불러준다는 시청자 아내의 말에 "박력있고 멋있다"며 부러워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우리 남편은 결혼하자마자 '여보'였다"며 "'수민아' 한번만 불러달라고 했다"고 털어놨다.
한수민은 "MBC '무한도전' 멤버들이 다 모이면 (유재석 씨는)'경은아' 이렇게 부른다. 하하 씨도 '고은아' 하고, 준하 오빠도 '니나' 이런다. 명수 오빠만 '여보!' 이러더라"고 폭로했다.
Advertisement
그러더니 한수민은 지난 방송에서 박명수가 "'누구 엄마 이런 것 말고 이름을 불러줘야 한다'고 하더라"며 "그래야 와이프가 좋아한다고 하더라. 나도 모르게 '어이구 XX하네' 했다"고 밝혀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스포츠조선닷컴>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이찬혁과 열애설' 하지수, 악뮤 신곡 뮤비서 포착..SNS에도 직접 공유 -
'50억 집주인' 마크, NCT·SM과 이별 "10년간 최고 경험, 새꿈 찾아 떠난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