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걸그룹 다이아 유니스-제니가 입담을 뽐내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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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코너 '특선라이브'에는 솔로로 돌아온 더블에스301 김규종, 걸그룹 다이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이아 멤버는 각자 이름을 말하며 청취자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DJ 컬투는 유니스, 제니 이름을 듣고 "이름 뜻이 뭐냐"는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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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니스는 "소속사 사장님이 지어주셨다. 정확한 뜻은 잘 모르겠다. 고급스러운 이미지 때문인 것 같다"고 답했다. 제니 역시 "저도 정확한 의미는 잘 모른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태균은 "'노래가 가장 잘하는 아이가 쟤니?'라고 해서 지은 거 아니냐"는 아재 개그로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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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이아는 이날 정오 데뷔 후 첫 리패키지 앨범 '선물'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 '굿밤'은 트로피컬 사운드로 데이트가 끝난 후 집에 돌아와 설레는 소녀의 마음을 담았다. 이번 리패키지 앨범은 더유닛 출연으로 팀을 잠시 떠나는 예빈과 솜이를 제외하고 7인조로 활동한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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