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먼저 NC는 다소 아쉬울 수 있다. 3차전에서 타선이 제대로 폭발했다. 13안타(5홈런)를 몰아치면서 13득점을 뽑았다. 매우 효율적인 공격력이었다. 가장 고무적인 건 3-4번 타자로 나서는 나성범과 재비어 스크럭스가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부활의 신호탄을 쐈다. 하위 타순에선 권희동이 타율 4할1푼7리(12타수 5안타)로 좋은 감을 유지하고 있다. 또한, 백업 내야수 노진혁은 4안타(2홈런)를 치면서 김경문 NC 감독을 고민에게 빠뜨렸다. 당장 선발 출전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Advertisement
롯데 타선도 살아나기 시작했다. 비록 3차전에서 패했지만, 롯데 역시 12안타(1홈런)를 쳤다. 6득점에 그쳤지만, NC와 안타 차이는 단 1개. 적시타가 아쉬울 뿐이었다. 손아섭이 시리즈에서 가장 좋은 감을 보였고 홈런도 때려냈다. 그는 홈런을 친 뒤 더그아웃을 향해 제스처를 취했다. '포기하지 말자'는 메시지였다. 또한, 4번 타자 이대호가 4안타를 치며, 타격감을 완전히 회복했다. 앞에서 밥상만 제대로 차린다면 득점력을 폭발시킬 수 있는 상황이다.
Advertisement
과연 비는 두 팀의 타격감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5.'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