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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스틸 속 써니는 '하트 요정'이 따로 없다. 소녀시대에서 귀여움과 애교를 담당하고 있는 써니인만큼 브리즈번에서도 그만의 귀여움을 한껏 과시하고 있는 것. 써니는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하트 애교를 발사하고 있다. 하트 안으로 보이는 써니의 앙증맞은 앞니, 입꼬리 끝에 맺힌 보조개가 그녀의 귀여움을 끌어 올린다. 더욱이 써니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응시한 채 눈웃음까지 짓고 있어 남심을 초토화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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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써니와 효연은 '히든전'으로 최종 승부수를 던진 만큼 현지 젊은이들이 즐겨 찾는 브리즈번의 힙플레이스들을 소개했다. 두 사람은 새로운 곳을 방문할 때마다 눈을 반짝이며 걸그룹 리액션을 작렬하는가 하면, 여기에 두 사람의 미모까지 더해져 현지인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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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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