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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윤두준은 '식샤를 합시다' 시즌1과 2에 주인공 구대영 역을 맡았다. 당시 윤두준의 맛깔나는 먹방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식샤' 시리즈의 인기를 견인했다. 시즌1에서는 이수경, 시즌2에서는 서현진과 찰떡호흡을 보여준 윤두준이 출연이 확정된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또 어떤 먹방과 케미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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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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