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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화제 오픈토크는 영화와 배역에 관련된 내용은 물론 이에 대한 게스트의 의견을 심도 깊게 관객과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올해엔 '여배우는 오늘도'를 통해 연출력을 인정 받은 배우 겸 감독 문소리와 부산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된 '나비잠'(정재은 감독)의 주연을 맡은 일본 배우 나카야마 미호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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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개폐막식 사회도 보고 작품으로도 오는데 계속 부산영화제를 위해 무언갈 할 수 있고 영화제를 찾아 즐길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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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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