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백내장은 수정체 혼탁으로 시야가 뿌옇게 보이는 안과 질환이다. 65세 이상 노인 입원 질환 1위(건강보험심사평가원 통계)일 정도로 70대 이상 노년층에게서 흔히 발병한다고 알려졌다.
Advertisement
백내장 증상이 지속되면 수정체 혼탁의 위치와 정도, 범위에 따라 시력 감소가 나타날 수 있다. 대표적인 증상은 시력이 감소한다는 측면에서 노안과 비슷하다.
Advertisement
백내장은 초기에 발견하면 약물만으로도 병의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다. 하지만 약물로 시력을 온전히 회복하는 것이 어려운 만큼 지속적인 불편이 느껴진다면 충분한 의료진 상담을 통해 수술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
Advertisement
카탈리스레이저 백내장 수술은 미국 FDA, 유럽 CE, 한국 KFDA로부터 승인 받은 최첨단 레이저 의료 설비를 통해 진행된다. 그 과정에서 혼탁이 진행된 수정체를 360도 모든 각도에서 스캔하고, 기울어짐까지 자동으로 보정해준다.
강남서울밝은안과 박형직 대표원장은 "최근 노년층뿐만 아니라 비교적 젊은 층에서도 백내장 발병률이 높아진 만큼 최소한 6개월에 한 번씩 안과검진을 받아야 한다. 시력감소를 단순히 노안 증상으로 보고 방치할 경우 백내장 치료 비용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숙련된 의료진에게 백내장 수술 비용과 각 방식의 차이에 대해 듣고, 자신에게 맞는 치료법을 신중히 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