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전혜진 기자] 수지부터 공유까지, 후보군은 더욱 쟁쟁해졌다. 과연 올해 최고의 패셔니스타, 그 영광은 누가 차지하게 될까.
모바일 스타일 매거진 셀럽스픽(자사 스타일팀)과 네이버 패션뷰티가 공동 진행하는 '패셔니스타 어워즈'가 올해도 어김없이 개최된다. 2015년 첫선을 보인 셀럽스픽X네이버 패션뷰티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그해 각 부문별 국내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들을 가려내는 시상식. 첫해 당시 최고의 패셔니스타 남녀 부문과 스타의 사복을 다룬 리얼웨이룩, 화려한 레드카펫룩과 메이크업, 헤어, 영화 패션, TV 패션을 비롯해 의외로 옷을 잘 입는 스타를 가려내는 아.몰.패(아무도 몰랐던 패셔니스타) 부문, 스타일리스트 부문 등 총 10개 부문에서 총 27만 7991만명이 투표에 참여, 유아인, 전지현, 지드래곤, 고준희, 크리스탈, 씨엘, 이광수 등 9명의 수상자 배출 및 인상적인 수상 인터뷰를 통해 화제를 낳았다.
지난해 역시 열기는 뜨거웠다. '2016 패셔니스타 어워즈' 리얼웨이, 뷰티, 스타일리스트, 메이크업아티스트, 아몰패, 레드카펫, 영화패션, 드라마패션, 베스트 남·녀 각 10개 부문에서 공효진, 김혜수, 박보검, 류준열, 크리스탈, 태연, 정샘물, 이윤미 등 2016년을 빛낸 최고의 수상자들을 선정했다.
이번 시즌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약간의 변화를 거듭했다. 기존의 리얼웨이 부문은 SNS 부문으로, TV패션과 영화패션 부문이 결합 돼 TV&영화패션 부문으로 수정됐으며 떠오르는 차세대 패셔니스타를 발굴하는 라이징스타 부문과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한 스타에게 돌아가는 글로벌 아이콘 부문이 신설됐다. 또한 셀럽스픽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내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남, 녀 스타에게 돌아가는 셀럽스픽 아이콘 부문이 추가됐다. 기존의 레드카펫, 헤어메이크업, 스타일리스트 부문까지 합해 총 8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배출한다. 심사는 100% 네티즌 투표 결과를 반영한다. 각 부문 후보는 아래와 같다.
SNS 후보: 류준열, 이승훈, 손나은, 선미, 설리, 현아
라이징스타 후보: 강다니엘(워너원), 한해, 슬기(레드벨벳), 정채연(다이아), 김태리, 배윤경
스타일리스트 후보: 최경원, 이윤미, 김지혜, 이혜영, 고민정, 이보람
TV&영화패션 후보: 공유, 유인나, 김희선, 크리스탈(에프엑스), 정유미, 조인성
레드카펫 후보: 박보검, 남주혁, 윤아, 김설현, 수지, 김유정
헤어메이크업 후보: 고은, 신애, 강미, 태현, 다빈, 은진
글로벌 아이콘 부문 후보: 지드래곤(빅뱅), 세훈(EXO), 제시카, 박신혜, 배두나, 이동욱
한편 2017 패셔니스타 어워즈는 오는 14일 SNS 부문을 시작으로 약 한달간 투표가 진행된다. 이미 수상자가 확정된 셀럽스픽 아이콘 부문을 포함한 수상자 발표 및 소감 인터뷰는 11월 8일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 투표는 셀럽스픽 네이버 포스트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더욱 자세한 정보는 셀럽스픽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당신의 손으로 직접 올해 최고의 스타일 아이콘을 가려보자.
gina1004@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