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돈스파이크가 다이어트로 인한 요요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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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돈스파이크 집을 방문한 박수홍 윤정수의 이야기가 전파됐다.
이날 대식가 돈스파이크는 클래스 다른 특대형 소고기 스테이크와 세숫대야 냉면, 5가지 아이스크림이 쿠키와 범벅된 디저트로 모두를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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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은 돈스파이크에게 다이어트 의향을 물었고, 그는 "다이어트 하다가 내 몸이 이렇게 됐다. 85kg에서 75kg 뺐다가 90kg이 됐고, 100kg 때 90kg 까지 뺐다가 지금 110kg이 된 것"이라며 "한달 뒤에는 다이어트 효과로 뺄수 있지만 석달 뒤에는 더 찐다"며 다이어트를 거부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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