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산업연구원이 지난해 발표한 '미래 주거트렌드 연구'에 따르면, 서울과 경기도 등 수도권에 거주하는 25세~64세 일반인 1,02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33%가 주택 구입 시 공원과 녹지 등의 쾌적성을 가장 우선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통 편리성이나 생활편의시설, 교육환경 등을 우선시했던 과거와 달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에 수요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관계자는 "건강하고 여유로운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라이프스타일이 주거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공원 등 자연을 품은 아파트 단지가 인기를 얻고 있는 추세"라며, "이러한 공세권 아파트는 수요 또한 꾸준해 미래가치도 기대해 볼만하다"고 전했다.
이에 최근에는 산과 숲 등 풍부한 녹지를 갖춘 '공세권 아파트'가 분양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가운데 목포에 이러한 요건을 두루 갖춘 분양 현장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바로 목포 용해2지구에 들어서는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가 그 주인공이다.
유방산과 유방산 산책로, 백련제와 백련공원 등이 맞닿아 있는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풍부한 녹지 공간을 확보, 여유롭고 건강한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공세권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 여기에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광을 감상할 수 있는 백련 조망권까지 확보해 주거 쾌적성을 한층 높인 것이 특징이다.
교통이나 생활 등 전통적인 요소 또한 뛰어나다. 고하대로와 용해지구로, 대양로, 서해안고속도로, 압해대교 등 광역교통망을 갖춰 목포 시내외로 이동이 용이한 인프라를 갖춘 것. 단지 인근에는 홈플러스, 농협 하나로마트, 목포시청, 목포대, 목포시의료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마련돼 있어 생활 편의성도 높다.
단지 바로 앞에 백련유치원과 백련초등학교가 위치해 걸어서 통학이 가능한 도보 통학권을 갖춘 것은 물론, 용해초, 대연초를 비롯해 중학교 2개교와 고등학교 3개교가 밀집해 있어 단지명에 걸맞는 교육환경을 갖춘 점도 눈에 띈다. 오는 2018년에는 청호중 확장 이전이 예정돼 있어 미취학 아동부터 초·중·고 학령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에게 더욱 안성맞춤이다.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 관계자는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주거 트렌드 역시 새로운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며,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요 근래 분양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주거 쾌적성을 높인 아파트로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목포 용해2지구에 마지막 일반 분양 아파트로 선보이는 '용해2지구 모아엘가 에듀파크'는 단일면적 59㎡ 평형에 A타입 232세대와 B타입 27세대 등 총 259세대를 공급할 예정이다. 오는 20일 전남 목포시 옥암동 1225-5(전남도청 방면 법원 맞은편)에 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며, 분양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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