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NC는 상대 에이스 더스틴 니퍼트를 넘는다는 의미 외에도 미묘한 선발 로테이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실질적인 에이스인 에릭 해커의 등판이다. 해커는 지난 15일 준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롯데 자이언츠를 상대로 5⅓이닝 무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당초 4일 휴식 뒤 4차전에 나올수도 있었지만 본인이 고사했다. 5일 휴식 루틴을 지키는 것이 본인과 팀 모두에게 좋다는 본인의 신념을 강조했다. 김경문 감독은 해커의 의견을 존중했다. 결과는 좋았다.
Advertisement
잠실=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제니·이민정 이어 장윤정도, '생일초=흡연 논란' 퍼포먼스 동참 "서글픈 생일 30년" -
뉴진스 민지, 팀 복귀 안 하나?…한국 떠났다는 목격담 터졌다[SC이슈] -
"충주맨 개XX"..목격자 "김선태에 시기·질투·뒷담화 심각 수준" -
“제가 결혼 허락?”..홍진경, 故 최진실 딸 결혼에 어리둥절 “무슨 자격으로?” -
'충주맨' 김선태, 사직서 낸 다음 날 박정민 '휴민트' 무대인사 참석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
얼굴에 붕대 칭칭 육준서, 코수술 받았다 "부러진 코 재건술"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