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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가 연기하는 삼장법사 '진선미'는 흉가, 폐가, 뭘 차려도 망하는 상가들만 전문으로 취급하여 되파는 큰빛부동산 대표이자 미모와 재력을 두루 갖춘 인물로 깡다구는 짱이지만 친화력은 꽝인 캐릭터다. 과거 악연인 손오공과 우마왕을 다시 만나면서 기묘한 삼각관계에 놓이게 된다.이와 관련해 '화유기' 제작진은 "오연서가 연기하는 삼장법사 진선미는 다른 작품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전에 없던 특별한 캐릭터다. 화유기 속 요괴들이 모두 찾아 헤매는 삼장법사로 극에서 중요한 키 역할을 할 뿐 아니라 두 남자주인공이자 과거 악연인 오공과 우마왕 사이에서 독특한 삼각관계를 형성하는 여주인공이다. 출연하는 작품마다 시청자들을 사로잡아 온 배우 오연서가 '화유기'에서는 지금껏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폭발적인 매력을 선보일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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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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