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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성능을 부담 없이 쉽고 편리하게 체험해볼 수 있도록 이번 무료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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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승 이벤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고객은 17일부터 그린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절차를 거친 후 시승을 원하는 지역과 시간을 선택해 최대 3시간 동안 자유롭게 코나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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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나 무료 시승은 개인당 1회 제공 되며, 차량 대여비 외 주유비 및 하이패스 요금 등은 고객 본인 부담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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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 이벤트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코나의 우수한 경제성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통해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자 다양한 시승 프로그램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코나는 '로우 앤드 와이드'(Low & Wide) 스탠스의 독창적 디자인을 선보이며 전고를 최대한 낮춰 주행 안전성을 높인 한편, 주행 편의성 향상을 위해 국내 SUV 최초로 '컴바이너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또한 지능형 안전 사양 '현대스마트센스'와 6에어백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이 대거 적용되는 등 여성 이나 초보 운전자들도 운전을 한층 안전하고 편리하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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