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가 16일 서울리마치과와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Advertisement
협약식은 서울 강남역에 위치한 서울리마치과에서 한상욱 창원 LG 단장과 조성민 김종규, 안상철 대표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서울리마치과는 향후 창원 LG 선수들에게 마우스 가드를 제작해 제공하고,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부상 방지에 힘을 보탠다. 아울러 선수단 및 임직원들의 치과질환과 구강검진 등 의료 서비스를 제공 한다.
창원 LG는 이번 시즌 현주엽 감독 체제로 도약을 노리고 있다.
Advertisement
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제대로 찍었다! 프로토 80회차 해외축구 필살픽 1031% 적중
연예 많이본뉴스
-
'꽃피우지 못하고' 윤미래 돌연 사망..."사랑스러웠던 모습 그대로" -
86세 사미자, 뇌경색→발목 괴사까지 견뎠는데…낙상사고 후 천만다행 근황 -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광고 17개 찍더니..이번엔 패션브랜드 모델 '끝없는 러브콜' -
신동엽, 폭로 나왔다 "♥선혜윤PD와 각방, 촬영 중 한 번을 안 웃어" ('아니근데진짜') -
최화정, 길거리서 父 잃어버렸다 "어떤 남자가 파출소로 데려다 줘" -
김은희, ♥장항준 '왕사남' 대박에 달라졌다..."이제 오빠 카드 줘" -
베복 이희진, 22년 전 리즈시절 완벽 재현 "26살 때 얼굴 나와" -
박은혜, 전남편과 유학간 쌍둥이 子와 애틋한 재회 "계속 같이 있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