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은 17일 안전한 환자진료와 철저한 감염관리를 위해 방문객을 적정하게 제한하고, 모든 병동 입구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환자 및 보호자의 경우 입원 등록 시 입원원무팀에서 지급한 손목밴드형 출입증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며 보호자에게는 1개의 출입증이 지급된다.
면회는 지정 시간에만 가능하며, 외부물품 반입은 엄격히 금한다. 부득이하게 지정 시간 외, 병문안객이 3인 이상일 경우에는 휴게실에서 만나도록 하고, 환자에게 배부되는 병문안객 관리대장에 인적사항을 기입해야 한다.
면회시간은 일반병동은 평일 오후 6~8시,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12시와 오후 6~8시다. 간호간병통합병동은 오전 11시30분~오후 2시, 오후 8시~9시, 신생아중환자실은 오전 12시~오후 1시, 오후 7시~8시로 제한된다. 중환자실은 환자 1인당 보호자 2인으로 제한되며, 별도의 지정된 시간에만 출입이 가능하다.
감염성 질환을 전파시킬 우려가 있는 급성 감염 증상이 있는 면회객이나 최근 1개월 이내 호흡기결핵, 수두, 홍역 및 기타 감염성 질환으로 치료중인 사람들도 병문안이 제한된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